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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여자친구 또 나올까…가요계 대형 기대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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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07 00:58 조회1,3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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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요즘 가요계는 '제2의 여자친구'를 노리는 그룹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이제 막 데뷔한지 1년이 지난 여자친구는 그 어느 그룹보다 빠르게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트렌드를 쫓는 여느 그룹들과 다르게 기획력과 실력, 음악의 힘에 기댔고, 그 성과를 이뤘다. 기대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한 여자친구는, 비단 걸그룹 뿐만 아니라 신인 그룹들에게 부러운 대상이자 희망이다.

2016년 봄 가요계, 또다른 대형 기대주들이 나타났다. 풋풋함으로만 승부하는 기존 신인들과는 다르다. 음악적 실력은 기본, 비주얼과 매력도 갖췄다. 확실한 콘셉트로 데뷔 전부터 기존 아이돌 못지 않은 든든한 팬덤도 확보했다. 우주소녀와 아스트로, 크나큰은 데뷔부터 뜨거운 신인 아이돌, 내일의 '대세'를 예감케 하고 있다.

◆크나큰, 완성형 아이돌 출격…이름값 기대해도 될까



보이그룹 크나큰도 올 봄 가요계에 '노크'했다. 크나큰이라는 이름에 다섯 남자의 원대한 포부가 담겼다.

크나큰은 오늘(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노크(KNOCK)'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크나큰은 노을, 베스티, 40(포티), 알맹이 소속된 YNB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이다. 평균 신장 185cm의 큰 키와 남성적이고 매력적인 비주얼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실력과 간절함도 플러스 요인이다.

크나큰 멤버들은 빅히트와 FNC, TS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수의 엔터테인먼트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쳐 지금의 팀으로 뭉쳤다. 평균 연습생 생활이 5년에 이른다. 꿈을 쫓아 달려왔던 크나큰은 그 어느 팀보다 무대에 대한 간절함이 크다. 이들은 최근 쇼케이스에서 ""감격스럽다. 꿈꿔왔던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풋풋함으로 승부를 걸었던 기존 신인 남성 아이돌과 다르게 '완성형 아이돌'이라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데뷔곡 '노크' 준비 기간만 무려 1년. '눈 감고도 할 수 있을 만큼' 완벽한 무대를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크나큰 사람이 되어라"라는 뜻과 "'K-pop kNocK(케이팝 노크), 자신들의 음악으로 K팝의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팀 이름처럼, 크나큰은 K팝을 대표하는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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